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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논란 여성듀오 텐, 28일 첫 공중파 파격무대 신고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8-28 17:52 KRD2 R0
#텐 #골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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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야릇한 포즈의 사진으로 동성애 논란을 야기시켰던 신인 여성듀오 텐(TEN)이 파격적인 무대의 공중파 신고식을 치른다.

28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공식 데뷔 무대를 갖는 텐은 개그맨 정찬우가 ‘내레이션 피처링’을 한 타이틀곡 ‘골라봐’를 선보일 예정이다.

키 173cm의 9등신 글래머 몸매로 화제가 되기도 한 텐의 두 멤버 송이와 하나는 이날 무대에서 코르셋 콘셉트의 파격적인 무대의상과 섹시한 ‘골라’춤으로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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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텐은 “첫 데뷔 무대라 긴장되지만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맘껏 발휘하겠다”며 “대중적 인지도와 노래 실력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데뷔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텐은 지난 17일 ‘티스코’(디스코와 트로트를 결합)라는 퓨전 장르의 첫 싱글 앨범 ‘치어 업’(Cheer Up)에 수록된 타이틀곡 ‘골라봐’와 ‘몰라요’ 2곡의 음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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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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