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월드배우 김윤진이 오는 11월 6일 개최되는 제46회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지난해 영화 <세븐데이즈>로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김윤진은 “대종상영화제가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영화제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관심을 받을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윤진 소속사측은 “여자교도소내 합창단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올해 말 개봉을 앞둔 영화 <하모니>(감독 강대규)의 촬영을 마치고 미드 <로스트시즌6>의 촬영을 위해 지난 22일 오후 김윤진이 하와이로 떠났다”며 “바쁜 스케쥴속에서도 대종상영화제 홍보를 위해 국내외를 오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대종상사무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대종상영화제의 자원봉사자를 이달 3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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