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중견 탤런트 박상원이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박상원이 17일 새벽 0시30분께 술에 취해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강서구 염창동 올림픽대로 염창IC 부근에서 적발돼 면허정지 처분됐다.
박상원은 단시 경찰 혈중 알코올농도 조사결과 면허정지수치인 0.081%로 나타났다.
박상원 소속사측은 “촬영을 끝낸 후 막걸리 2~3잔 정도 마셨다. 대리운전을 했어야 했는데 잘못 생각했다.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며 “박상원씨는 현재 자택에서 자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박상원의 음주운전과 관련 드라마 <드림>의 제작 한 관계자는 “출연 중인 배우가 음주운전을 한 점은 시청자들에게 대단히 죄송스러운 일”이라며 “그러나 드라마 출연도 시청자와의 약속인 만큼 하차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박상원은 현재 SBS월화극 <드림>에서 스포츠에이전트 강경탁 역으로 출연해 비열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주목을 끌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