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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조인성, ‘얼굴 닮고 싶은 연예인 1위’

NSP통신, 고정곤 기자, 2009-08-17 14:38 KRD2 R0
#송혜교 #조인성 #현빈 #김태희 #박시연
NSP통신-<이미지출처=KBS 드라마 그사세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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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KBS 드라마 ‘그사세’ 공식 홈페이지>

[DIP통신 고정곤 기자] 배우 송혜교와 조인성이 얼굴이 닮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를 차지했다.

웨딩컨설팅 업체인 알앤디클럽과 오세원성형외과에서 실시한 앙케이트 조사에 따르면, 여성들이 닮고 싶어하는 얼굴 1위로 영화배우이자 탤런트인 송혜교가 올랐다.

송혜교는 예전 귀여운 이미지에서 최근에는 영화 ‘황진이’ 등을 통해 성숙한 이미지로 변신해 귀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갖춘 배우라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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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위에는 도시적인 이미지가 강한 계란형의 얼굴인 한예슬이, 3위로는 동양적인 이미지와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갖춘 한가인이 뽑혔다. 이밖에 신세대 스타인 김태희가 4위, 최근 섹시 아이콘으로 뜨고 있는 박시연이 5위를 차지했다.

얼굴이 닮고 싶은 남자연예인 1위에는 배우 조인성이 올랐다. 얼굴이 작으면서도 이목구비 자체가 모두 마음에 든다는 의견이었다.

2위에는 최근 드라마 ‘친구’에서 열연하고 있는 현빈이 차지했으며, 조각미남으로 유명한 주진모가 3위에 뽑혔다. 이어 한류연인인 송승헌이 4위, 가수로는 유일하게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가 5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눈이 닮고 싶은 예쁜 여자 연예인으로는 1위가 한가인, 2위가 송혜교, 3위는 애프터스쿨의 가수 유이가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알앤디클럽을 찾은 예비신랑·신부 100여쌍과 오세원성형외과를 내방한 남성, 여성 100여명을 상대로 한 달동안 실시됐다.

한편, 현재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과 오세원성형외과에서는 여름철을 맞이해 특별 성형상담을 무료로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으로도 1대1 무료상담이 가능하다.

DIP통신 고정곤 기자, kjk105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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