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가수 유리가 새 싱글 ‘도도(Doh Doh)’를 내놓고 돌아왔다.
새 노래는 보편화된 쉐어 이팩트 효과를 사용한 보컬과 리얼 후트와 리얼 베이스가 들려주는 인간미 넘치는 그루브감이 댄스의 새로운 형식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일렉트로니카나 라운지뮤직에서나 들을 수 있던 신서사이저가 흥겨운 댄스 리듬과 어우러져 테크토닉 댄스를 추기에 제격이다.
유리는 “이제 유리의 새 노래가 트렌드가 될 것이다”며 “기존의 음악에 익숙한 많은 팬들에게는 놀라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리는 새 노래를 레코딩하면서 자신이 고집했던 음악색깔을 잠시 내려 놓았다는 후문.
과거에는 머라이어 캐리와 휴트니 휴스턴의 R&B 형식의 음악을 롤 모델로 삼았다면 이번에는 마돈나와 비욘세의 음악을 롤 모델로 삼았다는 게 관계자의 말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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