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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엉덩이 춤’ 시너지 효과로 정상 노크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8-07 17:00 KRD2 R0
#카라 #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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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여성그룹 카라(KARA)가 ‘엉덩이 춤’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인기 상승기류를 타고 정상 도전에 나서고 있다.

최근 2집 타이틀곡 ‘워너(Wanna)’를 발표하고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 카라는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의 순위차트에 ‘워너’와 ‘미스터’를 각각 2위와 8위로 올려놨다.

몽키3 관계자는 “브아걸의 ‘시건방춤’과 함께 최근의 핫이슈가 되고 있는 카라의 섹시한 ‘엉덩이 춤’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인기를 모으는데 성공한 것 같다”며 “앞으로 카라의 돌풍이 예고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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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이번 카라의 앨범 감상평을 통해 “노래와 안무의 조화가 중독성을 일으킨다” , “‘워너’와 ‘미스터’ 둘 다 노래도 좋고 춤도 멋지다. 대박이다”는 호평을 계속해 보내고 있다.

현재 카라는 1위를 달리고 있는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의 브아걸과 3위 ‘인디언 보이(Indian Boy)’의 MC몽과 함께 일일 순위 경쟁에 나서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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