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한예슬이 ‘인형녀’라는 새로운 애칭을 얻었다.
인형녀는 계란형의 얼굴형태에 아름다운 V라인 턱선, 균형이 잡힌 눈망울과 콧날을 가지고 있는 인형같은 외모를 지닌 여성을 뜻 하는것.
허쉬성형외과 정영춘 원장은 “한예슬씨가 병원 내 의료진 및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은 ‘인형녀’로 선정됐다”며 “다수의 시선을 사로잡게 하는 한예슬씨야 말로 완벽한 ‘인형녀’라고 할 수 있다”고 칭찬했다.
실제 다수의 여성 팬들은 한예슬에 대해 “이목구비가 뚜럿한 인형같은 여배우”라며 가장 닮고 싶은 선망의 대상으로 꼽고 있다.
이러한 한예슬의 이미지와 인기는 광고계를 유혹하기에 충분해 현재 에어컨, 커피, 음료, 스포츠 및 여성 용품 등 다수 광고에 출연, CF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광고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예슬은 대중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게 만드는 매력적이고 완벽한 얼굴 형태로 현재 광고계에서 가장 독보적인 CF 퀸으로서 최고의 주가를 얻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6일 발매된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의 새 앨범 타이틀곡인 ‘연애특강’ 피처링에 참여, 특유의 맑고 달콤한 매혹적 목소리로 관심을 받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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