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김정현(33)이 새 신랑이 된다.
현재 MBC대하사극 <선덕여왕>에서 미실(고현정 분)의 첫째아들 하종역으로 간사하고 밉상스런 캐릭터 연기를 펼쳐보이고 있는 김정현은 오는 11월 14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7살 연하의 김유주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 김유주씨는 지난 2월 SBS <생방송 모닝 와이드>에서 리포터로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작사와 작곡을 공부 중에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김정현이 리포터로 활동하던 아침 방송을 시청하다 김유주씨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지인으로부터 연락처를 넘겨 받아 휴대전화 문자로 사랑을 고백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발표에 앞서 김정현은 지난 5월 초 정태우-정인희 부부의 결혼식에 참석, “올해 안에 결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상대가 누군지 궁금증을 갖게 한 바 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친 후 곧바로 하와이 신혼여행을 떠나 돌아온 뒤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김정현의 연인 김유주씨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어 궁금증 해소를 위해 웹서핑을 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동명이인 엘리트 모델 김유주(25)가 덩달아 뜨거운 관심을 받는 등 헤프닝이 벌어지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