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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현빈, 두 달째 열애 중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8-05 16:32 KRD2 R0
#송혜교 #현빈 #그사세
NSP통신-<이미지출처=KBS 드라마 그사세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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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KBS 드라마 ‘그사세’ 공식 홈페이지>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동갑내기 배우 송혜교와 현빈이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5일 양측 소속사는 송혜교와 현빈이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이하 그사세)에 함께 출연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가 종영후 계속된 만남을 갖고 본격적으로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송혜교-현빈 커플의 핑크빛 사랑이 감지된 것은 지난 5월로 두 사람이 강남 일대 카페와 자동차 극장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자주 목격되면서 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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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예관계자는 “그사세의 출연진과 스태프들 사이에선 이미 드라마 촬영시 늘 두 사람이 다정한 연인같은 모습을 보여 사귀고 있는 것으로 조용히 소문나 있었다”고 말했다.

아직 후속작이 결정되지 않은 송혜교는 연인인 현빈을 만나 그가 현재 출연중인 주말드라마 <친구-우리들의 전설>를 모니터링해 주는 등 짬나는대로 시간을 함께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인연을 이어준 그사세는 지난해 10월 27일부터 12월 16일까지 방송되며, 방송사 드라마국의 새내기 감독 주준영(송혜교 분)과 서서히 시력을 잃어가는 선배 감독인 정지오(현빈 분)로 가슴아픈 사랑이야기를 열연해 냈으나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한 기간이 짧은 만큼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류스타로 인기를 끌고 있는 톱스타 송혜교와 현빈 열애 소식에 중화권 언론들은 일제히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비중있게 보도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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