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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윗 사람에게 아부하지 않는 것은 내 자존심 때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7-28 12:40 KRD2 R0
#최정윤 #야심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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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최정윤이 그동안 떠돌았던 ‘건방진 배우’라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최정윤은 27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2>에 출연, ‘집이 부자여서 PD들에게 잘 보이지 않으려 한다’는 항간의 루머와 관련 “잘 살아서가 아니라 (내)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필요 없는 아부를 하지 않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대놓고 ‘와서 어깨를 주물러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 하지 않았다. 윗 사람들의 부당한 요구가 싫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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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캐스팅 당시 ‘너는 집이 잘 살아서 건방지다’라는 소리도 들었다. 사실이든 아니든 그런 질문을 하는게 어른으로서 별로라고 생각했다”며 “성격상 (나는) 하고 싶은 것은 하고 아닌 건 안 하고 싶다”고 솔직 당당함을 보였다.

최정윤은 이날 성형에 대해서도 “성형을 하긴 했지만 아픈 상처라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밝혀 성형부위에 대해 네티즌의 궁금증을 부추기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최정윤 박소현 이형철 김태현 이규한 등이 출연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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