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2008 미스코리아 美 이윤아(22)가 ‘2009 미스인터내셔널뷰티’(MIB·Miss International Beauty)에서 매력상(Miss Charm Awards)을 수상했다.
지난 24일 중국 하얼빈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한 이윤아는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미녀 58명 중 ‘매력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또 웹사이트에서 펼쳐지고 있는 네티즌 인기투표에서도 각국 대표들을 큰 표차로 따돌리며 1위를 달리고 있다.

25일 현재 이윤아는 총 9700표를 득표하며 뒤를 쫓고 있는 태국 대표(5900표), 브라질 대표(5750표), 푸에르토리코 대표(5600표), 러시아 대표(5200표) 등에 여유있게 앞서고 있어 다음달 1일 다칭시(大慶市)에서 열리는 본선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윤아는 조선대학교 방송연예과에 재학중으로 키 170cm, 몸무게 49kg의 몸매에 승마, 요가, 골프를 취미로 하고 있으며, 아내운서가 장래 꿈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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