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아이돌그룹 ‘동방신기’ 리더 유노윤호가 MBC 새수목극 <맨땅에 헤딩>(이하 맨땅)으로 첫 연기자 데뷔 신고식을 치룬다.
유노윤호는 극중 가슴 따듯한 축구선수 차봉군 역을 맡아 동네 친구로 구단 영양사인 오연이(이윤지 분)와 스포츠 에이전트 강해빈(아라 분)과 함께 삼각러브라인을 그려낼 예정이다.
유노윤호가 ‘맨땅’에 남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은 “기대된다. 빨리 브라운관을 통해 연기자로 변한 유노윤호의 모습을 보고싶다”는 공통된 반응으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윤지와 아라 팬들 역시 “이번 작품은 두 배우가 앞서 연기한 배역과는 전혀 성격이 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것으로 보여 변신이 기대가 된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삼류인생의 축구선수가 기적같은 성공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인간승리의 휴머니즘을 담은 드라마 ‘맨땅에 헤딩’은 오는 9월 9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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