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신인 가수 소리(SORI)가 지난 13일 발매된 두번째 싱글 ‘Disco Party*1982’의 타이틀곡 ‘BoyBoy’의 첫 방송 무대를 갖는다.
소리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7080세대들에게 친숙한 멜로디에 하우스풍의 리듬라인을 적절히 믹스시킨 레트로한 복고 하우스의 댄스 음악인 ‘ ‘BoyBoy’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리는 “데뷔곡 ‘입술이 정말’이 청소년 유해물 판정을 받아 너무 빨리 활동을 접어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BoyBoy’가 심의를 모두 통과해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수 있을것 같아 기쁘다” 첫 무대에 대한 들뜬 소감을 밝혔다.
소리 소속사측은 “‘BoyBoy’는 복고 느낌을 완벽 재현해내기 위해 전직 나이트 DJ출신의 작곡가 섭외는 물론 70~80년대의 수많은 영상과 노래를 수없이 분석하는 노력을 통해 탄생됐다”며 “소리 이미지 변신 역시 노래와 잘 맞아떨어지는 복고 콘셉트에 촛점을 둬 그 시절 향수를 불러 일으키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뮤지컬 배우 출신인 소리는 올 2월 싱글 앨범 ‘LIP’의 타이틀곡 ‘입술이 정말’을 발표, 가수 데뷔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