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같은 소속사의 장윤정 박현빈 윙크 유지나 양지원 등 트로트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무대를 꾸며냈다.
인우기획(대표 홍인석)에 속한 이들은 지난 9일 대전방송 <전국 TOP10 가요쇼> 녹화방송에 총출동 젊고 활기 넘치는 트로트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끌어냈다.
이날 녹화장에는 올 가을 일본 데뷔를 앞두고 현지에 머물고 있는 양지원이 국내 팬들을 위해 2년 만에 돌아와 데뷔곡 ‘나의 아리랑’을 깜짝 무대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인우 패밀리’로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트로트퀸 장윤정을 필두로 박현빈, 윙크, 유지나, 양지원 등 소속가수 5팀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인것은 이번이 처음.
그 동안 개별활동으로 인해 단 한 번도 함께 자리를 마련하지 못했던 이들은 이날 모임으로 5팀 모두 참여하는 정기공연 ‘찾아가는 콘서트’를 1년 1회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올 연말 첫 공연을 갖기로 했다.
이 공연은 노인복지시설이나 아동복지시설 등을 우선 방문해 진행하는 ‘인우패밀리’ 소규모 콘서트 형식으로 자선적 성격을 띠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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