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은지원 바비킴이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신인가수 길미의 데뷔 싱글앨범이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30일 발매된 길미의 싱글음반에 수록된 ‘러브컷츠’와 ‘러브시크’ 두 곡 모두 발표 3일만에 소리바다, 멜론, 싸이월드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 순위차트에 10~30위권으로 안착하며,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길미를 ‘제2의 윤미래를 이을 차세대 힙합 뮤지션’이라며 실력파 신인의 등장을 반기고 있다.
길미는 “인기에 연연하지는 않았지만 지난 10동안 음악을 하면서 최근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고 있는것 같다”며 “아직 무대에 오르지도 않았고 아무것도 보여준 게 없는데 이처럼 좋은 반응을 보여주신 팬들께 고마움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길미는 이달 중순부터 공중파를 비롯해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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