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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우영, 이상형 혹 ‘백보람과 정가은?’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7-01 19:15 KRD2 R0
#2PM #우영 #무한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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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퍼포먼스 보이밴드 2PM의 우영이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상대가 무한걸스 출연자 중 있다고 고백했다.

후속곡 ‘니가 밉다’로 활발한 활동에 나서고 있는 2PM은 최근 ‘칠월칠석’ 특집방송 녹화가 진행된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에 출연했다.

이날 최고의 견우와 직녀 커플을 뽑는 아이템을 촬영하던 중 송은이가 우영에게 “무한걸스 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느냐”고 묻자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 두 명 있다”고 우영은 당당히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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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걸스는 송은이 황보 신봉선 백보람 김신영 정가은 등 6명의 멤버가 진행을 맡고 있어 우영의 이같은 발언은 ‘백보람과 정가은을 이상형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이날 녹화장에서는 ‘스칼렛 요한슨’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2PM의 리더 재범은 “무한걸스 중에 스칼렛 요한슨과 성격이 닮은 사람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 방송은 오는 3일 밤 11시 5분에 전파를 탄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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