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그룹 투투 출신 가수 황혜영(36)이 나이를 잊은듯한 S라인의 탄력적인 몸매를 공개해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동안 연예인으로 대표되고 있는 황혜영은 최근 자신이 운영중인 인터넷 쇼핑몰과 22일 미니홈피를 통해 비키니 의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황혜영의 모습은 삼십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의 바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십대의 몸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이다”며 황혜영의 몸매 관리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90년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해 온 황혜영은 앞으로 방송활동을 미루고 쇼핑몰 사업에만 전념할 것으로 전해졌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