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기상캐스터 유승연(23)이 시청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KBS 아침방송인 <세상의 아침>과 토요일 정오 뉴스에서 일기예보를 하고 있는 유승연은 차분한 진행과 함께 시원한 눈망울과 애교섞인 수줍음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늘 획일적인 기상캐스터의 이미지와 달라 시청자에게 신선함으로 전해지고 있는 것.
유승연은 “원래는 수줍음을 많이 타는 소심한 성격이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댄스를 배우다보니 활동적이 됐다”며 “방송은 성격이 달라지면서 관심을 갖게돼 시작하게 됐는데 시청자분들께서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시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유승연은 지난해 서울교육대학교(초등교육학)를 졸업하고 올해 2월 KBS 기상캐스터로 입문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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