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한재석(37)과 유선(34) 측이 최근 한 월간지가 보도한 ‘열애설’과 관련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월간 여성조선이 7월호에 “37세로 결혼적령기를 지나고 있지만 스캔들 한번 없었던 한재석이 같은 소속사 후배 유선과 특별한 만남을 시작했다”고 보도해 불거졌다.
이에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측은 22일 “한재석과 유선은 같은 소속사이기는 하지만 지난 2007년 방송된 SBS 드라마 <로비스트>에 함께 출연한 이후 사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 열애설은 근거없는 소문일 뿐이다”고 전했다.
한편 열애설에 휩싸인 한재석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선은 KBS2 주말극 <솔약국집 아들들>에 간호사 김복실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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