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남성 3인조 보컬그룹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가 케이블TV 음악방송에서 슈퍼주니어(이하 슈주)를 제치고 1위자리를 꿰찼다.
V.O.S는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엠넷(M.net)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큰일이다’로 1위 후보에 함께 오른 슈쥬의 ‘너라고’와 경합을 벌인끝에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V.O.S가 엠카에서 왕위로 등극한 것은 지난 2007년 슈주와 함께 ‘매일 매일’로 공동 1위에 오른데 이어 두 번째며, 단독으로는 처음이다.
한편 V.O.S는 19일 KBS2 <뮤직뱅크>,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올라 ‘큰일이다’의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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