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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김선아, 이번엔 ‘버드키스’로 시청자 마음 흔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6-18 15:56 KRD2 R0
#차승원 #김선아 #시티홀 #버드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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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차승원과 김선아가 또 한번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SBS수목극 <시티홀>에 르윈스키 스캔들을 재현해내고 있는 인주 지역국회의원 조국(차승원 분)과 인주시장 신미래(김선아 분)는 18일 방송에서 거리의 다정한 연인의 닭살 커플 연기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은 두 사람의 신분상 남몰래 비밀 데이트를 즐겨야하는 상황에서 지역민의 눈을 피해 서울로 올라와 한복판에서 커플 운동화를 신고, 길거리를 활보하며 버드키스를 나누는 등 당당한 데이트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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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는 “드라마를 하는 동안 완벽한 신미래로 밤낮을 생활하다 보니,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해져 몰입이 잘 된다”며 “차승원씨가 연기하는 동안 너무 호흡을 잘 맞춰줘 닭살스러운 커플연기도 즐겁게 소화할 수 있었다”고 거리 데이트신에 대해 만족스러움을 나타냈다.

한편 두 사람은 이미 극중에서 요트위의 데이트와 승용차 안에서의 키스, 지난 17일 방송에서 보인 두 사람만의 하룻 밤 등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는 다양한 신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러브 스토리와 함께 펼쳐지는 사랑의 감정들은 시청자를 극에 몰입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은 뜨겁기만 하다.

네티즌들은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환상의 커플이다. 말이 필요 없다”“주옥같은 대사와 절제된 감정표현을 하는 두 배우 때문에 드라마를 보는 내내 울고 웃는다”“완벽한 둘의 로맨스 연기는 빠져들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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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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