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 어학연수, 원어민과외 시장에 맞수가 나타났다.
최근 영어 말하기 열풍이 불면서 너도나도 조기유학을 앞다퉈 보내지만 막상 높아가는 환율에 기러기 아빠들의 허리가 휘는 것이 사실.
이 대안으로 어학원강사를 집으로 초빙해 1:1 과외를 시켜보지만 역시 학부모들의 고민은 해소되지 않는다. 비용문제와 외국인강사에 대한 믿음론 때문이다.
여기에 신종 인플루엔자(SI) 공포까지 겹쳐 학부모들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를 대안으로 로고젠잉글리시는 인공지능원어민의 1:1말하기 훈련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영어말하기 학습관 로고젠잉글리시 토킹돔을 운영, 외국어 틈새시장을 잡고 있다.
최근 오픈한 로고젠잉글리시 토킹돔 일산주엽점을 오픈한 윤현 원장은 “먼저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려면 주의깊이 들어야 한다”며 “로고젠영어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인공지능원어민과 1:1로 대화를 하면서 영어가 될 때까지 어법에 맞게 문장으로 말하는 훈련을 시키기 때문에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저절로 말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이 접목된 학원이다”고 말했다.
특히 윤원장은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은 마치 정글 속에 길은 내는 것과 같다”며 “사람의 왕래가 잦은 길일수록 다니기 더 좋은 길이 되며 사람이 한동안 다니지 않은 길은 이내 정글에 뒤덮여 버릴 것이다”고 날마다 꾸준한 훈련이 유창한 영어의 지름길임을 강조했다.
한편, 토킹돔 주엽점은 주 5일 정해진 프로그램에 따라 말하기를 훈련을 교육하고 있다. 교육 시스템은 해당 학생의 담당 선생님이 있어 그날 학습을 100%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문의 : 031-919-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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