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건강미인’ 탤런트 이채영이 기업주로부터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채영 소속사측은 3일 “생활가전 리홈 및 운동기구인 에스보드 모델로 활동하며 2009 SK 와이번스걸로도 선정된 이채영에 대해 광고모델 섭외 문의가 하루에도 수 건씩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통신사 및 의류쪽 제품 모델 문의가 많다”고 밝혔다.
이채영이 최근 광고계가 주목하는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데는 모델로 나선 제품마다 매출 상승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라는게 소속사측의 분석.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주인 이채영은 롯데제과 CF로 데뷔해 드라마 <마녀유희>(2007), 영화 <트럭>(2008)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KBS2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여전사인 사일라역으로 출연, 카리스마있는 눈빛과 액션연기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채영은 지난달 30일 KBS2 <스타골든벨>에 게스트로 나와 “현재 친언니인 서승아(본명 이나영)의 남자친구가 안용준이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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