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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서태지 8집 정규음반에 수록될 신곡이 전국투어 서울공연을 통해 처음 대중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서태지컴퍼니측은 3일 오는 13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전국투어공연에 돌입하는 서태지가 그동안 8집 싱글을 통해 발표한 곡 외에 새롭게 정규 음반에 수록될 신곡 두 곡을 처음 공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두 곡은 아직 곡명이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갖게 하지만 8집 활동을 마무리짓는 서태지가 팬들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으로만 전해지고 있다.
서태지의 이번 신곡 공개방식은 지난 2004년 ETPFEST에서 처음 발표된 ‘Watch Out’과 비슷한 경우가 될 것 같다. 이곡은 발표된지 3년만에 한정판으로 발매된 서태지 15주년 기념음반에 수록된 바 있다.
서태지는 이번 신곡 역시 선공연 발표 후 앨범에 수록한다는 계획이다.
서태지는 8집 활동의 대미를 장식하게 될 전국투어 ‘The mobius’를 통해 신곡을 포함한 총 20여 곡들을 새로운 느낌과 연출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서태지는 현재 전국9개 도시를 순회할 전국투어 리허설 준비와 함께 곧 발매될 정규음반의 최종 믹싱과 마스터링 작업에도 몰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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