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수목극 <시티홀> 제작진이 요즘 배우들의 넘치는 사랑으로 행복하다.
일주일전 치킨 100인분을 현장 스태프들에게 간식으로 제공한 배우 이형철은 지난 27일 이들에게 반팔 티셔츠 100여벌을 선물했으며, 이에 앞서 배우 차승원도 바람막이 점퍼 100여벌을 촬영으로 고생하는 제작진에 전달했다.
또 김선아와 송윤아, 김정은 등 출연 배우와 절친 배우들도 연이어 스태프들에게 선물 공세를 펼쳐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배우들로 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된 스태프들은 고마움에 행복한 비명까지 질렀다는 후문.
한편 이형철이 전달한 티셔츠는 그의 팬으로 의류협찬사인 펠틱스 인터내셔널의 박인호 대표가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형철은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밤낮없이 촬영하느라 늘 옷이 땀으로 젖어있는 스태프들을 볼 때 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고맙게도 뜻밖에 협찬사의 도움을 받아 다소나마 미안한 마음을 덜수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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