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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정철규, 전문 ‘꽃게찜’ 식당 오픈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5-28 17:18 KRD2 R0
#블랑카 #정철규 #꽃게찜 #신화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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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KBS2 <폭소클럽>에서 이주노동자인 블랑카로 분해 “사장님 나빠요”라는 유행어를 히트시킨 개그맨 정철규가 사업가로 변신했다.

한동안 방송에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정철규는 이달 초 고향 근처인 경남 마산에 꽃게찜을 전문으로하는 ‘신화게판’ 식당을 열고, 직접 운영 중이다.

정철규는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게요리를 좋아해 꽃게찜집을 부업으로 시작하게 됐다”며 “주위에 소문이 나면서 손님이 조금씩 늘고 있다”고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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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주메뉴로 매운 꽃게찜을 내놓고 있는데 손님들이 대체로 만족감을 보여 기쁘다”며 “손님의 입맛을 확실히 사로잡아 주위에서 가장 즐겨찾는 식당으로 만들고 싶은게 꿈”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조만간 개그프로그램에 복귀 예정인 정철규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개그맨 선배인 권영찬과 개콘의 안일권이 함께한 봉사활동에서 보육원 어린이들의 1일 아빠가돼 훈훈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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