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이정현이 캣우먼으로 2년 7개월만에 음악방송 무대로 컴백 신고식을 치뤘다.
이정현은 2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을 통해 지난 19일 발매한 미니 앨범 ‘아바홀릭’에 수록된 ‘크레이지(CRAZY)’와 ‘보그걸’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특히 영화 <캣우먼>의 주인공을 연상케하는 검정 핫팬츠의 파격적 의상을 차려입고 ‘크레이지’ 무대에 오른 이정현은 파워풀한 섹시댄스로 무대를 압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보그걸’ 무대에서는 하얀 드레스를 차려 입고 나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는 그룹 티맥스 멤버로 KBS 화제작 <꽃보다 남자>에서 F4멤버 송우빈 역으로 출연, 완소남으로 떠오른 김준이 데뷔 첫 솔로곡인 ‘비워내기’ 를 열창했으며, 개그맨 김신영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던 신예 댄스가수 한유나가 ‘마네킹’으로 가수 데뷔 신고식을 가졌다.
이 외에도 다비치, 2PM, SG워너비, 채연, 태군, 유승찬, 윤하, 케이윌, 아이유, FT아일랜드 등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노래를 열창했다.
한편 2PM은 ‘어갠앤어갠(Again & again)’으로 3주 연속 엠카 1위를 차지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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