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윤상현과 장근석, 모델 송경아 등 각계각층에서 활동중인 8명의 스타들이 어려운 경제여건을 이겨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특별한 응원 메시지를 전해 관심을 끈다.
이들은 12일 삼성 <하하하 캠페인 2009> 공식 웹사이트(www.hahaha4u.co.kr)를 통해 인터뷰 형식의 짧은 영상으로 진솔한 이야기와 어려움을 극복하는 노하우 등을 소개했다.
영상을 통해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허태준’ 역으로 인기몰이 중인 배우 윤상현은 늦깎이로 데뷔한 자신의 성공 스토리와 이상형의 여자, 화제가 되고 있는 극중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밝히고 있으며, 연상의 여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장근석의 하하하’ 영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장근석은 열심히 공부하는 대학생들과 자신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는 스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모델 송경아는 힘든 시기에 절약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리폼 방법을 소개했다.
가수 자우림의 김윤아는 젊은이들에게 어깨를 펴고 당당히 살 것을 주문했으며, 윤종신은 동료 가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하하 캠페인 2009에서 ‘소녀시대의 하하하’ 안무를 담당한 강원래는 불의의 사고를 극복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주며, 사고를 당해 자신과 같이 하반신 마비가 된 동료 MC고에게 응원을 보냈다.
가수 구준엽은 마음을 열고 도전적인 사고를 할 것을 강조했으며, 삼성라이온즈의 간판 타자 양준혁은 슬럼프를 극복하는 자신의 노하우를 소개하고 청소년들에게 인터넷에만 매달리지 말고 운동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라는 주문을 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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