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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깜찍’ 시구로 관중 매료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5-11 13:12 KRD2 R0
#주다영 #그림자 살인 #백야행 #SK와이번스 #크로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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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주다영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깜찍한 투구를 선보였다.

주다영은 SK와이번스 초청으로 지난 10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히어로즈’전에 앞서 경기를 알리는 멋진 투구폼으로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SK와이번스의 흰색 유니폼을 차려입고 등장한 주다영은 “작년에 이어 이렇게 시구자로 야구 경기장를 찾게 돼 무척 기쁘다”는 소감을 밝힌 뒤 지난해 만남을 갖은 선발투수 김광현선수를 향해 “다영이가 왔으니 이길거야. 오빠 파이팅”을 외쳐 김선수에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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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로싱>과 <그림자살인>을 통해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스크린을 종횡무진 누리고 있는 주다영은 현재 박신우감독 데뷔작 <백야행>에 지아로 캐스팅돼 손예진, 고수와 함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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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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