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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류스타 장나라가 중국에 자신의 이름을 건 ‘음악교실’의 문을 연다.
장나라는 오는 11일 사천성 베이추안시에 산동성 정부와 ‘장나라 애심기금’이 연합해 건립한 레이구초등학교 교정에서 ‘음악교실’ 현판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사천성 지진 추모 1주기를 맞아 이 곳을 방문하는 장나라를 비롯, 베이추안시장과 제남시 시위원회 서기, 산동성 치루완빠오(중국내 3대 신문중 하나)의 편집장과 장나라 애심기구 관련 담당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장나라는 행사 종료 후 레이구초등학교 새 교정과 ‘장나라 음악교실’을 견학 할 계획이다.
장나라 소속사측은 “장나라가 지난 해 5.12 사천성 대지진으로 당시 베이추안시 전체가 사라진 광경을 직접 현지를 방문해 눈으로 확인하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며 “영화 컴백작인 <하늘과 바다>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순수한 심성을 가진 윤하늘 역을 맡아 정신적 상처에 대한 음악적 치료에 관심을 갖게돼 베이추안시 레이구초등학교에 자신의 이름을 딴 ‘장나라 음악교실’을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장나라는 7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하늘과 바다> OST를 공개하고, 6월말 영화 개봉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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