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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권영찬, ‘고향 지킴이’로 지역특산물 소개 나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4-29 16:20 KRD2 R0
#권영찬 #6시내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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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권영찬이 KBS <6시내고향>에 고정 출연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권영찬은 매일 오후 6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서 매주 각 지역의 특산품과 지역 축제를 소개하게 된다.

29일 방송에서는 남해의 두모마을 ‘개매기축제’ 현장에 나가 맨손으로 자연산 감성돔, 농어, 우럭 등을 잡는 즐거운 모습들을 상세히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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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6시내고향> 담당부장은 “30대후반에서 60대까지 중장년층이 주로 이 방송을 시청하고 있다”며 “이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어필할수 있는 권영찬씨를 프로그램 개편을 맞아 새롭게 특산물 소개맨으로 투입하게 됐다”고 발탁 이유를 밝혔다.

권영찬은 “지난 2005년 문화관광부의 홍보대사로 우리나라 각지역의 축제와 명소를 KBS2 <세상의 아침>에서 1년동안 소개한 방송경험을 토대로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현재 웨딩컨설턴트업체인 알앤디클럽을 운영중인 권영찬은 KBS <무엇이든물어보세요>(월)와 라디오프로그램인 <조원석의 활력충전>(금)에 고정게스트로 출연중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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