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예슬이 목소리 연기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23일 개봉한 3D애니메이션 영화 <몬스터 VS 에어리언>을 통해 주인공 거대렐라의 독특한 목소리 더빙 연기로 관객잡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한예슬은 영어판의 거대렐라 목소리를 연기한 리즈 위더스푼과 비교되는 연기 맞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성있는 목소리 연기로 색다른 진가를 보이고 있는 한예슬에 대해 네티즌들은 <몬스터 VS 에어리언> 홈페이지와 영화관련 포털사이트에 ‘한예슬 목소리가 너무 독특해 재밌었다’ ‘가장 실사 같은 애니 영화면서 한예슬의 유머도 좋고 캐릭터도 볼수록 호감이다’ 등의 댓글 칭찬을 하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06년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인기를 얻은 후, 2008년 <타짜>에서 높은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커피 프랜차이즈 카페베네, LG전자 에어컨 휘센,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클라란스,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 스포츠 브랜드 리복, 푸르밀의 비타민 워터 V12, LG유니참 생리대 바디피트 등 9개 제품의 모델로도 활약하며 CF퀸으로 떠올랐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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