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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말하기교육①

영어말하기, 한국말처럼 쉽게 습득할 수 있다.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9-04-23 18:39 KRD4 R0
#로고젠잉글리시 #영재교육 #영어말하기 #유학

‘글로벌시대 영어회화 선택 아닌 필수’

(DIP통신) 김정태 기자 = 최근 초등학생은 물론 유아들까지도 영어말하기 교육에 마치 입시전쟁을 치르듯 교육열풍이 불고 있다.

특히 해외 유학을 통해서만 영어말하기 즉, 회화를 할 수 있다는 시각은 이제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외국인 선생님이나 온라인 그리고 외국학교 환경을 갖춰진 학원 등을 통해 얼마든지 영어 회화를 할 수 있다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다.

이에 국내 학원의 영어말하기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이 아닌 국내 교육만으로 외국인만큼 영어회화를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짚어보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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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어말하기교육은 총 1회부터 20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글로벌 시대인 오늘날은 모든 국가들이 자기 나라의 이익과 번영을 위해서 무역전쟁을 벌이고 있고, 개인들도 자신의 이익과 자기계발을 위해 새벽부터 밤중까지 동분서주하고 있다.

타국가와의 관계증진이나 무역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외국어(말하기)를 집중적 교육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영어회화 능력을 입사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어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들은 실용영어능력 향상에 고심하고 있다. 글로벌시대, 이제 영어말하기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렸다.

이러한 영어 열풍에 대응해 많은 부모들이 초등학교나 그 이전부터 자녀에게 조기영어교육을 시키고 있으며, 공교육은 물론 고비용의 원어민 어학원조차 해결이 어려운 영어 말하기 교육을 위해 고비용과 기러기아빠를 감수하면서 초등생 자녀를 영어권으로 조기유학을 내보내고 있다.

하지만 영어권으로 조기유학을 안 가고도 국내에서 영어를 한국말처럼, 쉽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방법(교수법)은 정말 없을까?

어린아이 두뇌의 제1언어(모국어) 습득에 관한 연구는 20여 년 동안 계속 성과를 거두어 오던 중, 이제는 모든 분야의 언어 학자들 뿐 아니라 언어와 관련된 여러 분야의 교육자들도 관심을 갖게 됐다. 어린아이가 제1언어(모국어)를 어떻게 습득하는지 두뇌 과학 원리를 이해하게 되면 제2언어(영어)를 어떻게 모국어처럼 쉽게 습득할 수 있는지를 터득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그런데 이것은 단순히 논리적인 유추가 아니라 사실임이 증명됐다.

서울대학교 연구공원에서 이노비즈 기업이 개발한 인공지능 원어민을 통해 어린아이들이 모국어(한국말) 습득과 동일한 방식으로 매일 영어 훈련을 받도록 한 결과, 영어를 한국말처럼 쉽게 습득한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

현재까지 4만3953명 어린이가 인공지능 원어민과 모국어 습득방식으로 훈련을 받은 후 iBT-STEP(실용영어능력) 평가를 한 결과, 영어 말하기 발화 성공율은 모국어 성공율(100%)에 가까운 98.5%로 나타났다. (참고 자료 : 로고젠잉글리시 : www.logogen.co.kr))

모든 어린아이들이 인공지능 원어민과 매일 영어 훈련을 받도록 한다면, 국내에서 영어 모국어 환경을 조성해 주어 영어를 한국말처럼 쉽게 습득할 수 있게 돼 자녀들이 영어 때문에 더는 고생할 필요가 없게 될 것이고 학부모들은 사교육비 부담에서 벗어날 것이며 정부 또한 외화 절감과 영어 공용화를 앞당길 수 있게 될 것이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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