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보컬그룹 스윗소로우와 2AM이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보인다.
두 그룹은 오는 22일 밤 12시 40분 SBS <김정은의 초콜릿>을 통해 합동 미니콘서트를 연출해낼 예정이다.
최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스읫소로우와 2AM은 ‘그대에게 하는 말’과 ‘친구의 고백’을 부르며 무대위로 등장, 히트곡인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과 ‘이 노래’를 원곡과 다른 느낌으로 바꿔 열창해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마이클 볼튼의 ‘Love Is A Wonderful Thing’을 여덟 명이 한 목소리로 화음을 이뤄내며 열기를 이어갔다.
스윗소로우는 이날 “2AM은 아끼는 동생들이다”고 소개했으며, 2AM은 “다른 어떤 무대보다도 떨린다. 스윗소로우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이번주 <김정은의 초콜릿>에는 스윗소로우, 2AM 외에 슈퍼주니어, 손담비, 영화배우 김래원이 출연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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