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권영찬이 제빵제과 전문업체인 파파로티와 함께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사랑의 빵을 전달, 풋풋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권영찬은 제 29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20일 구리시에서 주최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문화축하공연 MC를 맡는 등 파파로티와 함께 사랑의 빵 나눠주기 행사를 벌였다.
개그맨 권영찬씨는 “지난 2001년부터 2005년까지 4년 동안 장애인들을 위한 공중파 방송인 KBS 사랑의가족의 야외진행을 맡으면서 많은걸 느꼈다”면서 “예전에 비해 장애우에 대한 인식이나 장애우를 위한시설이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 아직도 선진국에 비해선 많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권영찬씨는 “조금이라도 장애우를 위해 힘이 돼 오히려 장애우 여러분에게 감사할 따름이다”며 “앞으로 장애들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권영찬씨는 장애우를 위한 문화공연이 끝난 후 파파로티와 함께 사랑의 빵 700세트를 장애우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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