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야수와 미녀커플로 알려진 개그맨 양원경과 탤런트 박현정 부부가 최근 토크 프로그램과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 눈길을 받고 있다.
이 부부는 지난 20일 KBS2 <남희석 최원정의 여유만만>과 22일 SBS <도전 1000곡 한소절 노래방>에 함께 모습을 나타내 ‘부부애’를 과시하며 특유의 입담으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양-박’커플은 20일 방송에서 결혼식 당시 하객 3000여 명의 축하 속에 결혼한 후 뜨거운(?) 첫날밤의 추억을 공개한 것을 비롯, 22일에는 티격태격 개그섞인 말다툼(?)으로 방송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20일 ‘여유만만’에 출연한 양원경은 “아내가 있기에 지금의 내가 있고, 요즘 밀려드는 행사요청에도 건강하게 뛸 수 있다”며 “이제는 나도 아내가 가장 하고 싶어 하는 연기를 다시 하도록 도와야겠다는 다짐을 아침마다 한다”고 아내에 대한 미안한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개그맨과 탤런트 원조커플로 알콩달콩 사랑을 쌓아가며 진한 ‘부부지정’으로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는 ‘양-박’커플은 최근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잉꼬부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자랑했다.
제2의 전성기를 위해 노력하는 양원경의 모습과 남편을 위해 믿음으로 헌신하는 아내 박현정의 아름다운 모습에 시청자는 반해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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