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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 쌍둥이 어린이 댄스팀과 이색무대 ‘눈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3-02 17:39 KRD2 R0
#윙크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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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부끄부끄’로 사랑 받고 있는 쌍둥이 가수 윙크가 어린이 쌍둥이 댄스팀과 이색무대를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쌍둥이 댄스팀은 8세와 11세의 여자 쌍둥이로 결성된 안무팀으로, 윙크 안무를 담당하고 있는 디폴트의 신상수 단장을 주축으로 한 달 전부터 비밀리에 연습을 해왔다.

쌍둥이 댄스팀은 지난 주말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에 연거푸 출연, 성공적인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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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는 “쌍둥이 소녀들이 무대에서 노래도 잘 따라 부르고 춤도 잘 춰 기분이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윙크 소속사인 인우프로덕션 관계자는 “쌍둥이 댄스팀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 몇 번 더 무대에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안무팀이 성인가수를 위해 무대에 오른 것은 지난 2005년 장윤정이 ‘짠짜라’로 활동할 때 ‘짠짜라 어린이 무용단’ 이후 두 번째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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