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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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정윤민이 새 영화 '폭풍전야'에 주역으로 캐스팅됐다.
현재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서 ‘느끼 쾌남’으로 코믹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시청자 사랑을 받고 있는 정윤민은 목숨을 걸고 탈출을 감행한 무기수 수인(김남길 분)과 그를 숨겨주게 된 여인 미아(황우슬혜 분)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영화 '폭풍전야'를 통해 ‘비운의 마술사’ 상병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처절한 내면연기에 도전한다.
정윤민은 이 영화를 통해 화려한 마술솜씨와 함께 황우슬혜와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김남길과는 뜨거운 우정을 실감나게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폭풍전야'는 영화 '피터팬의 공식'으로 지난 2006년 제27회 더반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조창호 감독의 신작으로 이달중 크랭크인 된다.
한편 정윤민은 지난 2001년 영화 '킬러들의 수다'로 데뷔해 '태극기 휘날리며', 'S다이어리', '새드무비', '잔혹한 출근', '쏜다' 등 다수 작품에 출연, 감초연기로 주목을 끈 바 있다.
그는 엄태웅, 정유미와 함께 출연한 영화 '차우'로 올 상반기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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