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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주 교사, “유치원생은 다양한 교수자료가 필수다”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9-01-08 19:43 KRD1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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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요즘 유치원생들은 집중시간이 짧아, 다양한 교수자료가 필수입니다.”

남현주 튼튼영어 교사는 “요즘 유치원생들은 인지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예전 학생들에 비해 1년 정도는 앞서 있지만 집중시간은 짧아졌다”고 말했다.

따라서 남 교사는 “유치원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풍부한 부교재 준비는 선생님들의 숙제가 됐다”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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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학생들이 어휘력이나 눈과 손의 협응력 뿐만 아니라 빠른 시간에 정보를 습득하는 능력이 예전 학생보다 좋아졌기 때문이다.

남교사는 이들 유치원 학생들에게 영어를 전문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한 유치원에서 약 10명~30명까지 가르치고 있는 남 교사는 “유아들은 대체로 같은 교수 자료에 쉽게 싫증을 내기 때문에 손 유희와 신나는 음악과 댄스(Song&Dance)를 가미한 역동적인 수업을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유치원 영어 수업은 즐거움이 바탕이 돼야 한다. 즉, 아이들은 영양가 많고 비싼 재료로 만든 음식이라도 맛이 없으면 좀처럼 먹으려 하지 않는다는 게 남 교사의 말.

때문에 남 교사는 “영어유치원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갖고 영어랑 사귈 수 있도록 계속 격려해워야 할뿐만 아니라 큰 소리로 말하면 캔디를 모으게 하고 이긴 팀은 특별한 상을 주는 경쟁심 유도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로인해 남 교사는 네 살 학생들에게 “Hello, How are you”라고 인사까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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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교사는 튼튼영어(큰배움) 교사이전에 대학졸업 후 유치원 교사로 약 7년간 근무했다. 이 때 유치원에 영어교사로 출강하는 선생님들을 보고, 과감히 영어 교사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이때부터 남교사는 유치원, 어린이집, 학원 등에서 4세~7세 유아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남교사가 유아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영어교재는 튼튼영어의 자회사인 큰배움 교재.

남 교사는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유아들의 교육은 단순히 교재만으로 교육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교구와 보충자료가 필요했다.

그래서 인연을 맺은 것이 큰배움 교재다. 남 교사는 “큰배움 교재는 영어유치원 학생들에게 맞춰 교구재와 차별화된 교수법으로 놀이를 하듯 영어와 친숙해지도록 만들어져 있다”며 “특히 스토리 북을 클릭하면 해당 문장과 갖가지 사물의 이름을 말해주는 매직펜은 유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물론 매직펜은 집에서도 보충 수업을 할 수 있도록 교재와 함께 잘 꾸며져 있다.

이외에도 키즈펀(Kid’ Fun) 교재는 영어를 통해 과학, 수학, 음악, 미술 등을 배우는 통합 교육 교재로 영어 유치원 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주고 있다.

남교사는 이런 교구교재와 함께 멀티 수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자칠판’도 활용해 영어 교육을 극대화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남교사는 후배 교사들에게도 조언을 남겼다.

남교사는 “첫 파견 수업 후 3개월을 잘 견디면 오랫동안 교사로서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진다”며 “절대 프리랜서 개념으로 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항상, “수업에는 5분 먼저 가고 유치원 원장님과 담임선생님들과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하며 무엇보다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한 교육교재와 보충자료를 철저히 준비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남 교사는 피력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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