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우리이티아이(082850)는 성보경 대표이사가 지난달 31일 지분 871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성 대표의 지분율은 1만35주(0.02%)에서 1만907주(지분 0.03%)로 늘었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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