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한국카본의 일본조선사로부터의 수주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카본측은 "현재 일본조선사와의 협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조만간 공급타결이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LNG선에 들어가는 해상용 보냉재를 공급하게 될 것”이라며 일본회사에 공급하는건 이번에 처음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에선 수주규모가 최소 1억달러(1000억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코스피 상장사인 한국카본은 주가부양을 위해 최근 125만주 규모의 자사주매입을 발표한 바 있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