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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코스닥액티브·절세관리’로 리테일 공략…배당·ESG 등 환원 활동도 확대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GM 한국사업장 노사가 그동안 직영서비스센터 폐쇄와 관련해 대립했던 상황을 종료하고 10일 직영서비스센터 3곳과 인천 부평 하이테크센터를 존치하는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GM 한국사업장 노사는 대전, 전주, 창원 등 직영 서비스센터 3곳의 운영과 인천 부평 하이테크센터 한곳 등 총 4곳을 유지하며 기존 320명의 노조원 가운데 60여 명은 직영 서비스센터에 나머지 노조원은 회사 내 다른 직무로 전환 배치될 예정이다.
금속노조의 엄상진 대외정책실장은 “저희는 마지막까지 4곳의 직영 서비스센터를 요구했으나 회사 측과 명칭을 변경한 직영 서비스센터(정비서비스기술센터) 3곳과 부평 하이테크센터 한곳을 유지 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이번 합의는 6개월 시한이며 6개월 동안 추가 협의를 통해 노조원 320명 모두가 원래 근무하던 9곳의 직영서비스센터에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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