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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한국정책금융공사(사장 진웅섭)는 2일 “기술금융 활성화의 일환으로 오송생명과학단지 소재 기술력 우수기업 3개(파이온텍, 메타바이오메드, 샘표식품)를 방문해 경영애로사항 및 기술금융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기술금융 현장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기술금융이 현장에서 신속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그간 진행된 정부의 기술금융 활성화 정책효과를 점검하는 한편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중소기업 기술금융 지원제도 개선에 반영하고자 마련했다.
진웅섭 공사 사장은 현장방문에서 공사는 기술금융이 도입된 지난 7월 이후 3개월 만에 기술금융 온렌딩을 통해 553개 기업에 9038억원을 지원하는 등 기술금융 조기정착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충청권 지역의 경제활성화를 지원하고자 설립 이후 온렌딩 및 간접투자를 통해 3조3000억원의 자금을 공급했으며, 향후에도 충청권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kimbn@nspna.com, 김빛나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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