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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시 환경기초시설이 시험가동을 시작해 공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경기 용인시는 처인구 포곡읍 일대 용인레스피아에 용인에코타운조성사업으로 하수처리시설 등 환경 기초시설이 시험가동에 들어가며 사업이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하수처리시설 증설과 음식물폐기물 처리시설, 슬러지 자원화시설 등을 구축하는 것으로 하루에 2만2000톤 처리하는 규모로 하수 처리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용인에크타운조성사업으로 기존 5만6000톤 처리 용량을, 7만8000톤까지 확대된다.

또 음식물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메탄가스)의 활용해 수소 생산과 발전시설도 조성도 추진하며 일부는 슬러지 자원화에 연료를 공급을 일부는 수소 생산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에코타운조성사업은 환경기초시설 확충과 시설을 통합 설치해 효율 향상은 물론 예산절감과 더불어 용인레스피아 친근한 공간으로 도시의 발전과 환경보호가 조화롭게 추진하는 역량을 입증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용인시는 이번 사업이 환경기초시설과 탄소중립 실현, 시민 편익 시설 조성도 동시에 친환경공간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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