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상승…펄어비스↑·아이톡시↓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는 지난 21일 광양시 옥곡·진상면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긴급대응을 위해 농협 광양시지부(지부장 서형인), 광양동부농협(조합장 문정태), 진상농협(조합장 임대영)과 함께 농업인 및 지역민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전남본부는 산불피해 현장을 찾아 농업 부문 피해현황을 확인하는 한편 주민 대피소를 방문해 즉석밥, 컵라면, 생수 및 과일 등 구호물품 200세트를 선제적으로 지원했다.
또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함께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피해 농업인 지원에 나섰다.
이광일 본부장은“산불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 및 지역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전남농협은 지자체와 협력해 농작물 피해 복구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