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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규원 원장이 알려주는 안내렌즈삽입술과 라식라섹의 차이점

NSP통신, 황사훈 기자, 2013-05-09 09:37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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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류규원 누네빛안과 원장이 안내렌즈삽입술에 대해 말하고 있다. (황사훈 기자)
류규원 누네빛안과 원장이 안내렌즈삽입술에 대해 말하고 있다. (황사훈 기자)

[부산=NSP통신] 황사훈 기자 = 요즘 좋지 않은 시력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시력 교정 수술을 받고 있는 추세다.

기존의 레이저 근시교정수술은 각막을 깎아 근시를 교정하지만 이와는 달리 안내렌즈삽입술은 각막을 깍지 않고 안구 내에 렌즈를 삽입함으로써 근시를 교정하는 방법을 말한다.

보통 각막 두께가 얇아 라식 라섹 등의 시력교정수술을 받을 수 없거나 고도근시 초고도근시인 사람들도 가능한 시술로 개인마다 다른 굴절이상에 맞춘 렌즈를 눈 안에 고정시켜 시력을 교정하는 고차원의 수술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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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렌즈삽입술은 레이저로 홍채 가장자리에 두 개의 작은 구멍을 만든 후 각막 주변부에 렌즈를 삽입할 3mm 정도의 절개창을 만든 후 작게 접은 렌즈를 안내에 삽입하는 시술이다.

누네빛안과에서 시행중인 안내렌즈삽입술로는 알티산렌즈 삽입술 알티플렉스렌즈 삽입술 베리플렉스렌즈 삽입술 등이 있으며 이 렌즈들은 각막모양처럼 아치형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렌즈를 고정하는 부분의 디자인이 바닷가재의 집게 모양으로 되어있어 빠지거나 각막손상의 염려가 없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안내렌즈삽입술이 라식수술보다 좋은 점으로는 ‘라식수술이 불가능한 고도근시의 경우에도 시술 가능’ ‘각막두께가 얇거나 흉이 있어도 시술 가능’ ‘각막절편과 관련된 부작용이 없는 점’ ‘시술 후 안구건조증의 거의 없는 점’ ‘이상이 있을 시 바로 렌즈를 제거하면 원상태로 회복 가능하다는 점’이다.

라섹수술보다 좋은 점으로는 ‘고도근시의 경우에도 시술 가능’ ‘각막이 얇거나 흉이 있어도 시술 가능’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고 상피재생과정이 없어 시력회복이 매우 빠름’ ‘시술 후 안구건조증이 거의 없음’ ‘렌즈를 제거하면 원상태로 회복 가능’ 한 점이 꼽히고 있다.

류규원 원장은 “안내렌즈삽입술의 경우 좋은 수술장비와 개개인의 굴정이상에 맞춘 렌즈의 선택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풍부한 임상을 통해 다져진 수술집도의의 숙련도와 기술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류규원 원장은 인제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박사로 현재 누네빛안과 안과전문의다.

황사훈 NSP통신 기자, sahoon372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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