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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여종구 기자 = 청도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지난 23일과 24일 2일에 걸쳐 ‘땅이 흔들릴 땐 이렇게 해요’ 라는 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지진 대피훈련은 코로나19 여파로 2부제 등원수업을 실시해,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다.
유아들은 ‘땅이 흔들려요’ 재난 대비 동영상을 시청한 뒤 책상 밑으로 들어가 몸을 보호하고 그 후 지진방재 모자와 가방을 사용해 머리를 보호, 신속히 운동장으로 대피하는 과정들을 직접 체험했다.

손영표 원장은 “유아들의 안전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체험으로 재난의식을 기르고 안전교육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NSP통신 여종구 기자 bestsunsu@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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