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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계 일일동향]GS건설, 수색서 ‘3개 단지’ 동시 분양 외

2020-08-03 16:47, 유정상 기자 [XML:KR:9007:동향]
#GS건설(006360) #동부간선도로 #GH #한국감정원 #DMC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3일 부동산업계에서는 GS건설(006360)이 서울시 은평구 ‘수색증산뉴타운’에 3개 ‘자이(Xi)’ 단지를 동시 공급한다. 총 3283가구 규모다.

이번에 분양되는 자이 단지는 서울 은평구 ▲DMC센트럴자이(증산2구역) ▲DMC파인시티자이(수색6구역) ▲DMC아트포레자이(수색7구역)이다.

먼저 ▲DMC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지상 30층, 14개 동, 전용면적 38~84㎡, 총 1388가구(일반 463) 규모이고 ▲DMC파인시티자이는 지하 3층~지상 30층, 15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223가구(일반 453) 규모이고 ▲DMC아트포레자이는 지하 3층~지상 22층, 8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672가구(일반 307) 규모다.

이 단지들의 견본주택 관람은 청약 접수자 중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견본주택에는 GS건설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로봇 안내원 ‘자이봇(Xibot)’이 고객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동부간선도로는 오전 5시 30분경부터 전면통제됐다가 해제됐다. 도로는 집중호우로 인해 중랑천 월계1교 지점 수위가 차량 통제수위(15.83m)를 넘어섬에 따라 월계1교 부근 진·출입로 교통과 의정부 방향으로 성동분기점~창동교, 성수 방향으로 수락~장안교까지 구간의 교통이 통제됐다. 오후에 접어들고 중랑천의 수위가 하강하며 오후 4시부로 통제가 해제됐다.

GH(경기주택도시공사)는 새로운 사명, CI, 비전 등을 공유하기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 GH는 사명을 변경하며 ‘살기 좋은 경기도’ 목표의 새로운 가치체계를 수립했으며,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축하 영상을 통해 “단순히 주택이라는 단어 하나 추가보다는 도내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로 책임감을 가지고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드는 데 더 앞장서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감정원은 지난달의 아파트값 동향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아파트값 지수는 전국에서 0.61% 상승했으며, 지역별로는 ▲서울(0.13%→0.71%) ▲수도권(0.49%→0.81%) ▲지방(0.33%→0.44%) ▲5대광역시(0.41%→0.45%) ▲8개도(0.24%→0.32%) ▲세종(2.13%→5.38%)로 조사됐다.

 

NSP통신 유정상 기자 yooto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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