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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계 일일동향]현대건설, H 시리즈에 ‘숙면 돕는 아트월’ 추가 외

2020-07-01 18:03, 유정상 기자 [XML:KR:9007: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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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1일 부동산업계에서는 현대건설(000720)이 입주민의 숙면을 돕는 ‘침실 스마트 아트월’인 ‘H 슬리포노믹스’를 발표했다.

H 슬리포노믹스는 숙면 메커니즘에 따라 수면준비, 수면, 각성, 각성 이후 등 단계별로 침실 아트월 패널에서 빛과 소리, 온도가 맞춤으로 조정돼 숙면의 질을 높여준다. 이 상품의 개발을 위해 현대건설은 브레인케어 전문회사인 ‘지오엠씨’와 협업했다.

H 슬리포노믹스(가칭)는 힐스테이트 갤러리 내에서 시범 운영 및 테스트를 거친 후 현대건설이 시공한 아파트에 적용될 예정이다.

SH는 미세먼지 잡는 ‘SH 스마트 이끼타워’를 개발해 지난달 특허출원까지 마쳤다. 이 타워는 약 2m 높이의 원통 형태로, 이끼와 바람을 이용해 주변 약 50m 내의 미세먼지 흡착률을 높여 공기정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고안됐다.

포스코건설은 경상북도개발공사 임직원들과 ‘신도시 개발’ 관련 노하우를 공유했다. 경상북도개발공사 임직원들은 지난달 30일 포스코건설 송도 사옥, 송도 센트럴파크 등 포스코건설이 시공한 건축물과 공원 등을 둘러봤다. 이와함께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는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2단계 개발사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사옥 내 모든 출입구에 ‘스마트 출입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출입 인원들의 체온은 물론 마스크 착용 여부까지 측정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 시스템을 우선은 코로나19 방역의 일환으로 사용하고, 향후에는 얼굴인식 출입 시스템으로까지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신동아건설은 강원도 춘천시 긍화동의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하 3층~지상 37층, 2개 동, 311가구 규모(일반 151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프로젝트다. 8월 착공, 12월 일반분양, 2023년 7월 준공 목표다. 사업 규모는 648억 원 규모다.

 

NSP통신 유정상 기자 yooto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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