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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계 일일동향]대림산업, ‘이편한세상’ 브랜드 리뉴얼 외

2020-06-01 19:44, 유정상 기자 [XML:KR:9007:동향]
#대림산업(000210) #현대엔지니어링 #한국건서릭술연구원 #LH #브랜드 리뉴얼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1일 부동산업계에서는 대림산업(000210)이 당사의 주거 브랜드 ‘이편한세상’의 리뉴얼을 발표했다. 이편한세상은 이제 ‘이편한세상 2.0’으로 거듭난다.

대림산업은 이번 리뉴얼을 단행하며 새로운 슬로건으로 ‘포 엑설런트 라이프(For Excellent Life)’를 선정했다. 브랜드 방향성은 ▲전문적인 기술 ▲독창적인 디자인 ▲차별화된 서비스 3가지로 설정했다.

이번 리뉴얼로 이편한세상의 기존 BI를 개편하고, 컬러 시스템 등 시각적 체계도 구축했다. 컬러 시스템에는 ▲엑설런트 오렌지 ▲엑설런트 블루그레이 ▲엑설런트 그레이 ▲엑설런트 블루가 있다.

이편한세상 2.0은 다음 달 입주예정인 ‘이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과 ‘이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에 첫 적용 될 예정이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단지들에는 인허가 절차를 통해 새 디자인을 적용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사업에 대한 공동투자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현대엔지니어링과 본계약을 체결한 곳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폴란드 석유화학그룹 ‘그루파 아조티(Grupa Azoty)’ ▲폴란드의 정유회사 로토스(LOTOS)다.

이 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5월 수주한 바 있다. 이번 공동투자 본계약을 통해 총 7억3330만 달러를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사업에 지분 및 주주대여금 형태로 투자하게 되며, 그중 현대엔지니어링과 KIND의 투자 규모는 총 1억3000만 달러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중소, 중견 건설사에 62억 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 사업으로 연구원은 건설사에 ▲기술력 제고 ▲연구인력 고용유지 ▲마케팅 지원 ▲해외건설공사 분쟁 자문 등을 제공한다.

LH는 ‘남양주 왕숙2지구’의 마스터플랜 공모 당선작들을 발표했다. 최우수작으로는 ‘금성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유유자족 도시’가 선정됐다. 유유자족 도시는 공유기반 생활문화 중심으로의 새로운 보편성을 만들어 나가는 도시 비전을 제시하며 포스트코로나, 신인류시대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했다.

 

NSP통신 유정상 기자 yooto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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